<?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팬더블로그</title>
        <link>http://cain78.isblog.net</link>
        <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팬더곰의 블로그하우스~&lt;/div&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15:53:59 +0900</pubDate>
        <generator>isBlog 0.9.0</generator>
        <image>
            <link>http://cain78.isblog.net</link>
            <url>http://cain78.isblog.net/Uploads/BlogSetting/isblog_rss.gif</url>
            <title>팬더블로그</title>
        </image>
        <item>
            <title>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특종은 바로 이것!</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56.aspx</link>
            <description><![CDATA[<p><a target="_blank" alt="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 href="http://helloblogger.kr"><img alt="" src="http://helloblogger.kr/img/blogger_234_60.jpg" /></a><br />
<br />
블로거의 블로거에 의한 블로거를 위한 컨퍼런스가 열립니다.<br />
하나뿐인 인생... 그리고 우리의 삶과 문화가 되어버린 인터넷!<br />
그 안에서 의미있는 그래피티를&nbsp;남기는 그것... 그것이 블로그...<br />
<br />
우리나라의 대표 블로거들의 보금자리인 업체들이 대거 주최, 후원하고 유명한 명사들의<br />
강의와 만남이 있는 블로거 컨퍼런스 랍니다.<br />
<br />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더라도, 인터넷 세상에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블로거들을<br />
직접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신선한 자리가 될까요?<br />
<br />
기대하며 신청해 봅니다. 여러분들도 서두르세요~.</p>]]></description>
            <category>give a talk</category>
            <category>블로거컨퍼런스</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category>헬로블로거</category>
            <category>helloblogger</category>
            <category>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category>
            <category>hello! blogger</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Tue, 26 Feb 2008 19:1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간관리에 대한 좋은글</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53.aspx</link>
            <description><![CDATA[어디선가 인터넷을 서핑하다 발견한 시간 관리에 대한 좋은 글입니다.<br />
<br />
<p align="left">&nbsp;</p>
<p align="left">1. <font color="#ff0000">10년후의 목표를 세우면 3년 후, 년 후에 해야될 일이 보인다.<br />
</font></p>
<p align="left">2. 타인의 시간이 아닌 '나의 시간'을 찾아라.</p>
<p align="left"><br />
3. <font color="#ff0000">미래의 시간에 시선을 돌리자. 내일 일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 쫓기는 것이다.</font></p>
<p align="left"><br />
4. <font color="#ff0000">1일, 1주일의 시간 활용법을 결정해 두자</font></p>
<p align="left"><br />
5. <font color="#ff0000">땀의 양은 평가되지 않는다. </font></p>
<p align="left"><br />
6. 큰 목표는 잘게 분해하고, 표준 시간을 설정하여 단축한다.</p>
<p align="left"><br />
7. <font color="#ff0000">납기 관리가 아니라 일정관리를 한다.</font> 업무의 강도를 균등화한다.</p>
<p align="left"><br />
8. <font color="#ff0000">미리 당겨 발생한 여유가 다음 일의 여유를 낳는다.</font></p>
<p align="left"><br />
9. 중요성과 긴급성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성과 우선순위 각각은 must와 want로 정리한다.</p>
<p align="left"><br />
10. 페이오프(Pay-off) 매트릭스를 활용한다.</p>
<p align="left"><br />
11. 자기밖에 할 수 없는 일을 하기 위해 스킬 업!</p>
<p align="left"><br />
12. 내가 잘하는 일과 남이 잘하는 일을 안다.</p>
<p align="left"><br />
13. 포기/통합/대체/간소화로 개선책을 고려한다.</p>
<p align="left"><br />
14. 과감한 생략도 필요하다.</p>
<p align="left"><br />
15. <font color="#ff0000">건강관리가 시간관리로 이어진다.</font></p>
<p align="left"><br />
16. <font color="#ff0000">수고/기복/무리를 없앤다.</font></p>
<p align="left"><br />
17. 집중할 수 있는 '뭉텅이 시간'을 확보한다.</p>
<p align="left"><br />
18. <font color="#ff0000">중요한 일은 언제 할 것인지, 시간이 걸리는 큰 일은 어떻게 실행할지 스케줄표에 기록해 둔다.</font></p>
<p align="left"><br />
19. 1시간 빨리 일어나 본다.</p>
<p align="left"><br />
20. 아침에 빨리 일어나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p>
<p align="left"><br />
21. 피로는 다음 날까지 끌고 가지 않는다.</p>
<p align="left"><br />
22. <font color="#ff0000">평일과 휴일의 시간 활용법을 결정하자.</font></p>
<p align="left"><br />
23. 일 잘하는 사람은 돈보다 시간을 중시한다. 시간을 돈으로 산다.</p>
<p align="left"><br />
24. 일류 프로는 시간을 중시하는 사람밖에 상대하지 않는다.</p>
<p align="left"><br />
25. 지각하지 않는다.</p>
<p align="left"><br />
26. <font color="#ff0000">자기 사정에 맞춰 상대방의 시간을 빼앗지 않는다.</font></p>
<p align="left"><br />
27. 약속 시간에 늦지 않는다. 너무 빨라서도 안된다.</p>
<p align="left"><br />
28. 메일은 가급적 빨리 답신을 보낸다.</p>
<p align="left"><br />
29. <font color="#ff0000">'상대방이 보는 속도'도 중시한다. 마감을 기대보다 앞당긴다.</font></p>
<p align="left"><br />
30. 짧은 시간에 전달하는 것도 시간 관리</p>
<p align="left"><br />
31. 강약을 줘서 시간의 리듬을 만든다.</p>
<p align="left"><br />
32. 즉시 결정한다.</p>
<p align="left"><br />
33. <font color="#ff0000">업무 리스트를 만들고 지워가며 일하자.</font></p>
<p align="left"><br />
34. 1일3분할법 혹은 1일4분할법&nbsp;; (새벽:1시간 활용)-아침(머리쓰는 업무)-점심(체력쓰는 일)-밤(자기 의사)</p>
<p align="left"><br />
35. <font color="#ff0000">미루면 시간이 더 걸린다.</font></p>
<p align="left"><br />
36. '나중에 재검토하자'라고 생각했다가 재검토한 역사가 없다.</p>
<p align="left"><br />
37. <font color="#ff0000">일정을 작성할 때도 뺄셈식으로 생각한다.</font></p>
<p align="left"><br />
38. 중간 보고로 방향확정, 처음부터 다시 하는 사태를 막아라.</p>
<p align="left"><br />
39. 바쁜 것은 고정 관념일뿐, 조급해 해선 안된다.</p>
<p align="left"><br />
40. <font color="#ff0000">벼락치기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font> </p>
<p align="left"><br />
41. <font color="#ff0000">자멸 시간을 줄인다. 고민해봤자 소용없는 일은 고민하지 않는다.</font></p>
<p align="left"><br />
42. 남들이 일하지 않는 시간에 일하고, 남들이 일하는 시간에 놀아본다.</p>
<p align="left"><br />
43. 자신이 릴랙스할 수 있는 황금시간을 갖자.</p>
<p align="left"><br />
44. 업무에 탄력이 붙는 황금 시간을 갖는다.</p>
<p align="left"><br />
45. <font color="#ff0000">돈에 휘둘리지 않는다.</font></p>
<p align="left"><br />
46. <font color="#ff0000">시간에 휘둘리지 말자.</font></p>
<p align="left"><br />
47. 웃는 얼굴로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늘이자. </p>
<p align="left"><br />
&nbsp;</p>
<p align="left"><font color="#0000ff">* 정신 좀 차리고 살자. 시간 허비하며 살지 말자.</font></p>]]></description>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Thu, 14 Jun 2007 11:3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팬더블로그의 시작</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aspx</link>
            <description><![CDATA[<p>팬더블로그입니다. 2007년 화이팅~~!!</p>]]></description>
            <category>give a talk</category>
            <category>give a talk</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Mon, 30 Apr 2007 12:43: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노버(IBM) ThinkPad T60P 8744-JPK</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22.aspx</link>
            <description><![CDATA[착한가격의 레노보 T60P 가 나왔습니다.<br />
와이드 액정 채택에 코어2듀오 T7400, 메모리 1기가, 하드 120G, 비디오 카드 FireGL V5250...<br />
<br />
T60 모델에서 P 가 붙은 모델은 Performance 라고 해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가격을 무시한 고사양의 모델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nbsp;싸구려 노트북 3,4대의 가격에 입이 벌어지게 만들었습니다만, 레노보로 넘어가면서 이제 저가형으로 내놓고 하네요.<br />
<br />
제가 바라보는 T60은 거의 Z60 대부분의 설계와 개념을 T60에 적용한것같은 느낌이 듭니다.<br />
늘 T60은 300만원이상의 가격대였는데, 많이 떨어지고 있으니까요. Z60은 와이드면서 가격도 매우 저렴합니다.<br />
<br />
참으로 지금은 노트북 사기가 애매하긴 합니다. 산타로사 플렛폼이 나오게 되면 제품들이 물갈이가 될 것 같고, Z시리즈가 이미 61 로 모델 업그레이드를 한것과 같이 T61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시점입니다.<br />
<br />
년초였나.... T60 에 ATI X1400 쓴것이 250만원대였는데, 이제는 더 높은 성능의 T60P 가 250만원대 입니다. 필요하면 지금 지르겠으나 아직은 기존 노트북을 잘 쓰고 있어서 올해 연말까지 기다려 보기로 하고 참고 있습니다.<br />
<br />
지금 노트북이 필요하신 분께는 좋은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손색없는 성능과 탁월한 안정성, 엔터테인먼트(와이드스크린)도 충실한 명품 노트북을 찾으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br />
여기에 SSD만 달면 정말 현존 최고의 성능에 안전성이겠군요.<br />
<br />
너무 욕심이 과한가.. ^^<br />
<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100%" bgcolor="#ffffff" border="0">
    <tbody>
        <tr>
            <td align="center"><img alt="" border="0" onerror="this.src='http://img.danawa.com/pc/left_right/noimage.gif'" src="http://img.danawa.com/prod_img/large/group_883/441807_1.jpg" /></td>
        </tr>
        <tr>
            <td><!--/////////////// 기본정보보기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90" border="0">
                <tbody>
                    <tr>
                        <td align="center"><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2" width="490" bgcolor="#aaaaaa" border="0">
                            <tbody>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제조회사&nbsp;</td>
                                    <td class="list05" align="left" bgcolor="#ffffff">&nbsp;&nbsp;&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lenovo.com/kr/ko/"><strong>레노버(IBM)</strong></a>&nbsp;&nbsp;<strong>ThinkPad</strong></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제조년월&nbsp;</td>
                                    <td align="left" bgcolor="#ffffff">&nbsp;&nbsp;2007년 03월</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CPU 제조사&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인텔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CPU 종류&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인텔)코어2듀오(메롬)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CPU 속도&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T7400 (2.16GHz)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LCD 크기&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15.4인치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LCD 해상도&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1680x1050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무게&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2.56Kg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메모리 용량&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1GB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HDD&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120GB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ODD&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DVD레코더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VGA&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ATi FireGL V5250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사운드&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2채널 </td>
                                    <td align="left" width="20%" bgcolor="#f8f8f8">&nbsp;</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td>
                                </tr>
                                <tr>
                                    <td align="left" bgcolor="#f5f5ff" colspan="4">&nbsp;&nbsp;네트워크&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IEEE802.11a&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IEEE802.11b&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IEEE802.11g&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LAN(10/100M)&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LAN(Gigabit)&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모뎀&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블루투스&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align="left" width="20%" bgcolor="#f8f8f8">&nbsp;</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td>
                                </tr>
                                <tr>
                                    <td align="left" bgcolor="#f5f5ff" colspan="4">&nbsp;&nbsp;입/출력단자&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D-SUB 출력&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S-Video 출력&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컴포지트 출력&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시리얼 포트&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패러럴 포트&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PS/2 포트&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USB 2.0&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IEEE1394&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IrDA&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PCMCIA-TypeⅡ&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PCMCIA-Type III&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플래시 리더기&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 </td>
                                </tr>
                                <tr>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A/S&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월드워런티 3년 </td>
                                    <td class="t_green" align="right" width="20%" bgcolor="#f1f5ea">운영체제&nbsp; </td>
                                    <td align="left" width="30%" bgcolor="#ffffff">&nbsp;&nbsp;Vista 비지니스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r width="100%">
            <td><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90" border="0">
                <tbody>
                    <tr>
                        <td class="t_black" align="right"><a target="_blank" href="http://www.danawa.com/">국내 최고의 가격비교 사이트 - 다나와&nbsp;&nbsp;<img style="MARGIN: 0px 0px 10px" alt="" align="absMiddle" border="0" src="http://img.danawa.com/pc/left_right/water_logo.gif" /></a></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description>
            <category>About NoteBook</category>
            <category>ThinkPad</category>
            <category>T60</category>
            <category>Wide</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28 Mar 2007 02:2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Visual Studio 6 에서 msdev.exe 오류로 실행이 되지 않을때</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21.aspx</link>
            <description><![CDATA[<br />
아는 후배가 신기한 문제를 가지고 문의를 해왔습니다.<br />
비주얼 C++ 6 버전으로 프로그램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오류가 나 작업을<br />
할 수 없다고요,<br />
<br />
별로 탈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기본적인 개발만 했을때, 그리고 그냥 설치해서 실행했을때)<br />
Visual Studio 가 왜 문제가 있을까... 하던중에 후배의 PC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br />
<br />
실행시 문제가 되는 부분이 Devshl.dll 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실행이 되더라도 새 파일을<br />
선택하면 여지없이 오류가 뜨는 문제였습니다.<br />
<br />
국내에는 거의 자료가 없는거 같아 해외로 눈을 돌렸는데, 의외로 문제가 있는 모양이라 <a target="_blank" href="http://www.codeproject.com/tips/devshl_fix.asp">codeproject</a> 나 <a target="_blank" href="http://www.codeguru.com/cpp/v-s/tips/article.php/c449">codeguru</a> 등에 문제가 잘 나와 있었습니다. 인용하자면,<br />
<br />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
            <p nd="1">If you experience a GPF in devshl.dll when starting VC++, try the following (especially if the last time VC++ ran, you installed an addin or customized toolbars or menus).<br />
            <br />
            <br />
            </p>
            <ol><br />
                <li nd="2">Start regedit <br />
                </li>
                <li nd="3">Open <code nd="4">HKCU\Software\Microsoft\DevStudio\<span class="cpp-literal">6.0</span></code> (or 5.0) <br />
                </li>
                <li nd="5">Select the Layout key <br />
                </li>
                <li nd="6">Press F2 and rename it Layout.sav <br />
                </li>
                <li nd="7">Try opening VC++ again <br />
                </li>
                <li nd="8">If this doesn't allow VC++ to startup, reverse the key name change. Consider swapping in the mfc*.dlls from your VC CDs. <br />
                </li>
                <li nd="9">If this does allow VC++ to start, go to the next section (Fixing the Layout Key) </li>
            </ol>
            <h2>Fixing the Layout key</h2>
            Warning: you will lose some of your IDE customizations (window placement, toolbars, etc) <br />
            <ol><br />
                <li nd="11">Close VC++ <br />
                </li>
                <li nd="12">In regedit, delete the new Layout key <br />
                </li>
                <li nd="13">Rename Layout.sav to Layout <br />
                </li>
                <li nd="14">Open the Layout key, find all the values whose names start with Layout (ie <code nd="15">HKCU\Software\Microsoft\DevStudio\<span class="cpp-literal">6.0</span>\Layout</code>: value Layout0) and delete them. If you can't find any values named Layout? using regedit, then try using regedt32 - the UI isn't as nice, but it's not as buggy as regedit. </li>
            </ol>
            </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br />
이렇게 되고 설명하자면 <code nd="15">HKCU\Software\Microsoft\DevStudio\<span class="cpp-literal">6.0</span>\Layout 위치의 레지스트리<br />
</code>이름을 변경하고 실행한 뒤, 실행이 잘 될경우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실행되지 않는다면 dll을 복사하고) 새로 생긴 Layout 을 삭제한 뒤, 백업한 Layout 을 다시 복원하고 Layout0 으로 된 키만 삭제한다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하지만 후배의 상태는 위와 같은 문제로는 해결이 되지 않더군요. 결국 다시 비주얼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곧 이어 Visual Studio 서비스팩 6 를 설치해 주니 문제는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br />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뒤에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br />
<br />
오랜만에 VisualC++ 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제작년 PDA 어플리케이션 유지보수를 할때 다시 Visual C++ 을 썼지만, 정말 오래된 개발툴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루 잘 썼던거 같습니다. 물론 깊이 있게 개발을 하시는 분들은 구리다, 어떻다 말들이 많으시지만 말입니다.<br />
<br />
옛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트러블 슈트였습니다.<br />
<br />]]></description>
            <category>VisualC++</category>
            <category>에러</category>
            <category>VisualStudio6</category>
            <category>devshl.dll</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Tue, 20 Mar 2007 19:5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화이트 고진샤, '싸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6.aspx</link>
            <description><![CDATA[뚜버기 생활를 계속 하고 있는 저로서는 애용하는 지하철 안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br />
<br />
DMB폰으로 DMB도 보고 음악도 들어보기도 하고, 책이나 성경을 읽기도 했는데, 왠지 부족한 느낌이 늘 들었죠. 그리고 다이어리를 사서 일정과 생활의 일상을 기록하려고 하니 아날로그적인 방법이 감상적이긴 하나 컴퓨터 세대로서 용납할 수 없는일...<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height="250" alt="" width="250"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large2007c91422_t.jpg" /></center>그래서 지하철에서 꺼내도 무리가 없고, 쉽게 휴대할 수 있는 노트북을 찾다 찾아낸것이 고진샤 SA라는 미니노트북이었습니다. 미니노트북은 리브레또나 샤프의 무라마사 등등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베터리가 오래가지 않거나, 너무 비싼 가격으로 사기에 엄두가 나지 않았죠.<br />
<br />
이녀석은 가격도 60,70만원대로 매우 저렴하면서도 베터리도 3시간 정도는 보장하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물론 CPU는 AMD 지오드라는 녀석을 사용하여 퍼포먼스는 떨어지겠지만, 간간히 인터넷을 하고 EBook을 보고 일기와 일정을 기록하는데는 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 />
<br />
그래도 더 좋은 미니노트북이 또 나올것 같다는 생각에 고민을 하다 최종 결정을&nbsp;했을때, 설탕몰이라 불리던 CJ몰에서 13% 이벤트가 끝나버려 막차를 놓쳐버린후, 그냥 Hmall 에서 구매를 하고(5만원 적립금을 줍니다.) 기다리는 중입니다.<br />
<br />
흔히 SA 기종은 검은색과 하얀색 제품이 나오는데, 검은색은 남성적 이미지라 싸군이라 불리고, 하얀색 제품은 여성스런 이미지라 싸양이라고 불리우더라구요.<br />
<br />
아무튼 저사양의 미니 노트북에서 XP 를 보다 쾌적하게 돌리기 위해 WindowsXP Lite 나, Windows XP Fundamentals For Legacy PCs 라 불리우는 WindowsXP FLP 를 사용하는 방법등 이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사용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br />
<br />
저 팬더곰도 이제 싸양을 모시면서 여러가지것을 테스트 해보고자 합니다. 저로선 제일 궁금한것이 과연 이녀석(^^) 아니, 싸양을 가지고 개발이 가능한가... 하는것인데...(Express시리즈 만으로 말이죠)<br />
저번에 Microsoft Express 시리즈를 가지고 이즈블로그의 컴파일및 수정에 문제가 없었던 만큼 이즈블로그를 탑재해서 돌려보려는 야심찬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 />
<br />
싸양이 도착하는 즉시 많은 이야기들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택배 아저씨, 어서오세용~~~<br />
<center></center><center></center>]]></description>
            <category>give a talk</category>
            <category>고진샤</category>
            <category>SA</category>
            <category>화이트고진샤</category>
            <category>싸양</category>
            <category>미니노트북</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28 Feb 2007 10:4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XP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모음</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5.aspx</link>
            <description><![CDATA[XP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br />
<br />
&nbsp;<br />
<br />
<br />
★ Ctrl, Alt, Shift 키의 편리한 기능 <br />
<br />
<br />
1. Shift + 드래그 앤 드롭 - 중복된 배열로 된 파일 목록 여러 개를 선택할 수 있다. <br />
<br />
2. Ctrl + 드래그 앤 드롭 - 무작위 순서로 중복된 다수개의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br />
<br />
3. Ctrl + Esc&nbsp; -&nbsp; 시작메뉴가 나온다. <br />
<br />
4. Shift + 종료창 - 창이 한꺼번에 닫힌다. <br />
<br />
5. Alt + F4 - 활성화된 프로그램을 종료시킬 수 있다. <br />
<br />
6. Ctrl +Alt +Del <br />
<br />
&nbsp;&nbsp;&nbsp; 이 키를 누르면 2000이나 XP이상에서는 작업관리자가 나오고 그 이하OS 에서는 <br />
<br />
&nbsp;&nbsp;&nbsp; 프로그램 종료 창이 나온다. <br />
<br />
7. Alt + 더블클릭 <br />
<br />
&nbsp;&nbsp; 프로그램의 등록정보 또는 속성을 볼 수 있다. <br />
<br />
&nbsp;&nbsp; 예를 들어서 바탕화면에 있는 내 컴퓨터를 Alt + 더블클릭 하면 내 컴퓨터의 속성이 <br />
<br />
&nbsp;&nbsp; 나오거나 <br />
<br />
&nbsp;&nbsp; Internet Explorer를 Alt + 더블클릭 을 하면 인터넷 속성 창이 열리게 된다. <br />
<br />
8. Ctrl + 여러 개의 프로그램 아이콘 클릭 - <br />
<br />
&nbsp;&nbsp;&nbsp; 상태표시줄에 여러 개의 프로그램이 실행되어있으면 각각의 아이콘이 표시되어 진다. <br />
<br />
&nbsp;&nbsp;&nbsp; 그것을 Ctrl을 누른 상태에서 여러 개를 선택해보면 다중 선택이 가능하다. <br />
<br />
&nbsp;&nbsp;&nbsp; 그리고 그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메뉴가 나오는데 선택한 프로그램들을 <br />
<br />
&nbsp;&nbsp;&nbsp; 한꺼번에 끌 수도 있다. <br />
<br />
9. 포토샵 프로그램에서 Ctrl + [Help]-[About Photoshop] <br />
<br />
&nbsp;&nbsp;&nbsp;&nbsp; 보통 포토샵 프로그램에서 제작자가 숨겨놓은 것 이다. <br />
<br />
&nbsp;&nbsp;&nbsp;&nbsp;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메뉴에 [Help] - [About Photoshop] 을 선택하면 기본 <br />
<br />
&nbsp;&nbsp;&nbsp;&nbsp; 포토샵 정보가 아닌 다른 정보창이 뜬다.&nbsp; <br />
<br />
&nbsp;&nbsp;&nbsp;&nbsp; 연관성 있는 Image Ready도 같은 현상이다. <br />
<br />
10. Ctrl + F4 - Photoshop <br />
<br />
&nbsp;&nbsp;&nbsp; Ctrl + F4는 Photoshop 프로그램 내부에서 생성된 창들을 종료 시킬 수 있다. <br />
<br />
&nbsp;&nbsp;&nbsp; 예를 들어서 한글 200x에서 Ctrl + F4를 누르면 프로그램이 종료되지 않고 그 문서만&nbsp;&nbsp;&nbsp;&nbsp;&nbsp; 종료 된다.&nbsp;&nbsp;&nbsp; <br />
<br />
11. Alt + '&rarr;' 키 <br />
<br />
&nbsp;&nbsp;&nbsp;&nbsp; 인터넷이나 윈도우에 폴더 탐색도중 이 키를 누르면 앞으로 버튼을 누른 것과 같다. <br />
<br />
12. Alt + '&larr;' 키 <br />
<br />
&nbsp;&nbsp; 인터넷이나 윈도우에 폴더 탐색도중 이 키를 누르면 이전(뒤로) 버튼을 누른 것과 같다 <br />
<br />
▲위로 <br />
<br />
★일반 키보드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Ctrl+C(복사) <br />
<br />
Ctrl+X(잘라내기) <br />
<br />
Ctrl+V(붙여넣기) <br />
<br />
Ctrl+Z(실행 취소) <br />
<br />
Delete(삭제) <br />
<br />
Shift+Delete(선택한 항목을 휴지통에 넣지 않고 영구적으로 삭제) <br />
<br />
항목을 끌면서 Ctrl 키 누름(선택한 항목을 복사) <br />
<br />
항목을 끌면서 Ctrl+Shift 누름(선택한 항목의 바로 가기를 만듬) <br />
<br />
F2 키(선택한 항목의 이름 바꾸기) <br />
<br />
Ctrl + 휠마우스 위로, 또는 아래로 <br />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위로 : 텍스트 글꼴 확대, 아래로:글꼴 작게) <br />
<br />
Ctrl+오른쪽 화살표(삽입 지점을 다음 단어의 처음으로 이동) <br />
<br />
Ctrl+왼쪽 화살표(삽입 지점을 이전 단어의 처음으로 이동) <br />
<br />
Ctrl+아래쪽 화살표(삽입 지점을 다음 단락의 처음으로 이동) <br />
<br />
Ctrl+위쪽 화살표(삽입 지점을 이전 단락의 처음으로 이동) <br />
<br />
화살표 키 중 하나와 함께 Ctrl+Shift 누름(텍스트 블록 강조 표시) <br />
<br />
화살표 키 중 하나와 Shift 키 누름(창이나 바탕 화면에서 둘 이상의 항목을 선택하거나 <br />
<br />
문서에서 텍스트를 선택) <br />
<br />
Ctrl+A(모두 선택) <br />
<br />
F3 키(파일 또는 폴더 찾기) <br />
<br />
Alt+Enter(선택한 항목의 등록 정보 보기) <br />
<br />
Alt+F4(활성 항목을 닫거나 활성 프로그램을 종료) <br />
<br />
Alt+Enter(선택한 개체의 등록 정보 표시) <br />
<br />
Alt+스페이스바(활성 창의 바로 가기 메뉴 열기) <br />
<br />
Ctrl+F4(여러 문서를 동시에 열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활성 문서 닫기) <br />
<br />
Alt+Tab(열린 항목 사이에서 전환) <br />
<br />
Alt+Esc(연 순서대로 항목을 순환) <br />
<br />
F6 키(창이나 바탕 화면의 화면 요소를 순환) <br />
<br />
F4 키(내 컴퓨터나 Windows 탐색기에서 주소 표시줄 목록 표시) <br />
<br />
Shift+F10(선택한 항목의 바로 가기 메뉴 표시) <br />
<br />
Alt+스페이스바(활성 창의 시스템 메뉴 표시) <br />
<br />
Ctrl+Esc(시작 메뉴 표시) <br />
<br />
Alt+메뉴 이름에서 밑줄이 표시된 문자(해당 메뉴 표시) <br />
<br />
명령 이름이나 열린 메뉴 이름에서 밑줄이 표시된 문자(해당 명령 수행) <br />
<br />
F10 키(활성 프로그램의 메뉴 모음 활성화) <br />
<br />
오른쪽 화살표 키(오른쪽 방향의 다음 메뉴를 열거나 하위 메뉴 열기) <br />
<br />
왼쪽 화살표 키(왼쪽 방향의 다음 메뉴를 열거나 하위 메뉴 닫기) <br />
<br />
F5 키(활성 창 업데이트) <br />
<br />
백스페이스 키(내 컴퓨터나 Windows 탐색기에서 한 레벨 위의 폴더 보기) <br />
<br />
Esc 키(현재 작업 취소) <br />
<br />
CD-ROM 드라이브에 CD-ROM을 넣을 때 Shift 키 누름(CD-ROM이 자동으로 <br />
<br />
재생되지 않게 함) <br />
<br />
▲위로 <br />
<br />
★대화 상자 키보드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Ctrl+Tab(탭을 통해 앞으로 이동) <br />
<br />
Ctrl+Shift+Tab(탭을 통해 뒤로 이동) <br />
<br />
Tab(다음 옵션으로 이동) <br />
<br />
Shift+Tab(이전 옵션으로 이동) <br />
<br />
Alt+밑줄 표시 문자(해당 명령을 수행하거나 해당 옵션을 선택) <br />
<br />
Enter 키(활성 옵션이나 단추에 대한 명령 수행) <br />
<br />
스페이스바(활성 옵션이 확인란인 경우 확인란을 선택하거나 선택 취소) <br />
<br />
화살표 키(활성 옵션이 옵션 단추 그룹인 경우 단추 하나를 선택) <br />
<br />
F1 키(도움말 표시) <br />
<br />
F4 키(활성 목록에 항목을 표시) <br />
<br />
백스페이스 키(다른 이름으로 저장 또는 열기 대화 상자에서 폴더를 선택한 경우 한 <br />
<br />
수준 위의 폴더 열기) <br />
<br />
▲위로 <br />
<br />
★Microsoft Natural Keyboard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Windows 로고(시작 메뉴를 표시하거나 숨김) <br />
<br />
Windows 로고+Break(시스템 등록 정보 대화 상자 표시) <br />
<br />
Windows 로고+D(바탕 화면 표시) <br />
<br />
Windows 로고+M(모든 창을 최소화) <br />
<br />
Windows 로고+Shift+M(최소화된 창을 원래 크기로 복원) <br />
<br />
Windows 로그+E(내 컴퓨터 열기) <br />
<br />
Windows 로고+F(파일이나 폴더 검색) <br />
<br />
Ctrl+Windows 로고+F(컴퓨터 검색) <br />
<br />
Windows 로고+F1(Windows 도움말 표시) <br />
<br />
Windows 로고+ L(키보드 잠금) <br />
<br />
Windows 로고+R(실행 대화 상자) <br />
<br />
Windows 로고+U(유틸리티 관리자 열기) <br />
<br />
▲위로 <br />
<br />
★내게 필요한 옵션 키보드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오른쪽 Shift 키를 8초동안 누름(필터키를 설정하거나 해제) <br />
<br />
왼쪽 Alt+왼쪽 Shift+Print Screen(고대비를 켜거나 끔) <br />
<br />
왼쪽 Alt+왼쪽 Shift+Num Lock(마우스키를 설정하거나 해제) <br />
<br />
Shift 키를 다섯 번 누름(고정키를 설정하거나 해제) <br />
<br />
Num Lock 키를 5초동안 누름(토글 키를 설정하거나 해제) <br />
<br />
Windows 로고+U(유틸리티 관리자 열기) <br />
<br />
&nbsp;<br />
<br />
<br />
★Windows 탐색기 키보드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End(활성 창의 맨 아래 쪽을 표시) <br />
<br />
Home(활성 창의 맨 위 쪽을 표시) <br />
<br />
Num Lock+별표(*)(선택한 폴더 아래에 있는 모든 하위 폴더를 표시) <br />
<br />
Num Lock+더하기 기호(+)(선택한 폴더의 내용물을 표시) <br />
<br />
Num Lock+빼기 기호(-)(선택한 폴더를 축소) <br />
<br />
왼쪽 화살표 키(현재 선택 항목이 확장된 경우 축소하거나 부모 폴더를 선택) <br />
<br />
오른쪽 화살표 키(현재 선택 항목이 축소된 경우 현재 선택 항목을 표시하거나 첫 번째 <br />
<br />
하위 폴더를 선택) <br />
<br />
▲위로 <br />
<br />
★문자표 바로 가기 키 <br />
<br />
&nbsp;<br />
<br />
<br />
문자표에 있는 문자를 두 번 누른 후 키보드 바로 가기를 사용하면 문자표 안에서 <br />
<br />
&nbsp;이동할 수 있습니다. <br />
<br />
오른쪽 화살표(오른쪽으로 이동하거나 다음 줄의 처음으로 이동) <br />
<br />
왼쪽 화살표(왼쪽으로 이동하거나 이전 줄의 끝으로 이동) <br />
<br />
위쪽 화살표(한 줄 위로 이동) <br />
<br />
아래쪽 화살표(한 줄 아래로 이동) <br />
<br />
Page Up(한 번에 한 화면 위로 이동) <br />
<br />
Page Down(한 번에 한 화면 아래로 이동) <br />
<br />
Home(해당 줄의 처음으로 이동) <br />
<br />
End(해당 줄의 끝으로 이동) <br />
<br />
Ctrl+Home(처음 문자로 이동) <br />
<br />
Ctrl+End(마지막 문자로 이동) <br />
<br />
스페이스바(문자가 선택된 경우 확장 모드와 일반 모드 사이에서 전환) <br />
<br />
▲위로 <br />
<br />
★Microsoft 관리 콘솔(MMC) 기본 창 키보드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Ctrl+O(저장된 콘솔 열기) <br />
<br />
Ctrl+N(새 콘솔 열기) <br />
<br />
Ctrl+S(연 콘솔 저장) <br />
<br />
Ctrl+M(콘솔 항목을 추가 또는 제거) <br />
<br />
Ctrl+W(새 창 열기) <br />
<br />
F5 키(모든 콘솔 창의 내용 업데이트) <br />
<br />
Alt+스페이스바(MMC 창 메뉴 표시) <br />
<br />
Alt+F4(콘솔 닫기) <br />
<br />
Alt+A(동작 메뉴 표시) <br />
<br />
Alt+V(보기 메뉴 표시) <br />
<br />
Alt+F(파일 메뉴 표시) <br />
<br />
Alt+O(즐겨찾기 메뉴 표시) <br />
<br />
▲위로 <br />
<br />
★MMC 콘솔 창 키보드 바로 가기 <br />
<br />
&nbsp;<br />
<br />
<br />
Ctrl+P(현재 페이지나 활성 창 인쇄) <br />
<br />
Alt+빼기 기호(-)(활성 콘솔 창의 창 메뉴 표시) <br />
<br />
Shift+F10(선택한 항목의 동작 바로 가기 메뉴 표시) <br />
<br />
F1 키(있을 경우 선택한 항목의 도움말 항목 열기) <br />
<br />
F5 키(모든 콘솔 창의 내용 업데이트) <br />
<br />
Ctrl+F10(활성 콘솔 창을 최대화) <br />
<br />
Ctrl+F5(활성 콘솔 창을 원래 크기로 복원) <br />
<br />
Alt+Enter(있을 경우 선택한 항목의 등록 정보 대화 상자 표시) <br />
<br />]]></description>
            <category>DevSchool</category>
            <category>단축키</category>
            <category>XP</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Fri, 23 Feb 2007 10:2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난 더이상 영문 비스타가 아니다</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4.aspx</link>
            <description><![CDATA[MSDN Subscription 으로 영문 Vista 를 쓰다 Ultimate 의 기능을 실제로 체험해 보고자 클릭질을 하던 중 재미있는 항목을 발견하였습니다.<br />
<br />
Windows2000 때 부터로 기억합니다만&nbsp;Microsoft는 MUI 라는 Multi-language User Interface 를 지원합니다. Windows98 때의 IME등의 언어입력과 표시만이 아니라 윈도우 자체의 메시지 표시와 메뉴바등의 메시지를 모두 해당언어로 변경해 주는것인데요. 이로 인해 한대의 PC를 각 나라의 사람들이 자국어 버전의 OS처럼 편하게 쓸수 있는 환경이 되는것이죠.<br />
<br />
VISTA도 그냥 그렇겠거니 생각했습니다만 이제는 Windows Update 에 표시되고 다운받을 수 있더군요.<br />
아래는 영문 VISTA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적용하는 과정입니다.<br />
<br />
1. 먼저 제어판에서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클릭하고 Windows is up to date 항목에서 view available updates 를 선택합니다.<br />
<br />
<div align="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0012_t.gif" /><br />
<br />
<br />
</div>
2. 언어 항목에서&nbsp;Korean Language Pack 를 선택합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001-3_t.gif" /></center><br />
<br />
3. 설치가 진행되고 완료됩니다. 언어팩을 다운받느라 상당한 시간은 걸립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002_t.gif" /></center><br />
<br />
4.&nbsp;제어판에서 Regional and language Options 에서 디스플레이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합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007.gif" /></center><br />
<br />
5. 다시 로그인 하면 화면의 표시 메시지가 모두 한글화 되고, 시작 메뉴와 내컴퓨터 등이 모두 한글화 되어 표시됩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006_t.jpg" /></center><br />
제 데스크탑 사양이 고스란히 노출되는군요. ㅋㅋ<br />
<br />
정감있는 우리네 언어 한글로 표시되는 비스타를 보니 좀더 새롭네요. 비스타의 심볼인 맑은 고딕으로 기분까지 상쾌해 지는 느낌입니다. 하하<br />
<br />
기분탓인지 모르겠으나 한글비스타 보타는 영문 비스타의 한글팩이 더 가볍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nbsp;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MUI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편리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다만 인터넷 환경이 뒷받침되어 지지 않는다면 부담스런 작업이겠지만 말입니다.<br />
<br />]]></description>
            <category>VISTA-STORY</category>
            <category>VISTA</category>
            <category>다국어지원</category>
            <category>MUI</category>
            <category>업데이트</category>
            <category>비스타한글</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21 Feb 2007 11:1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팬더곰의 노트북 이야기</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3.aspx</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금 프로그램 개발용으로 레노보 Thinkpad Z60t 2512- A26을 쓰고 있습니다.<br />
<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WIDTH: 264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HEIGHT: 254px" height="320" alt="" width="315" align="center"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185968.jpg" /></center><br />
센트리노 1.7 에 램2G 하드 80기가 인텔 GMA900 내장그래픽..&nbsp;메모리 업글을 제외하면 평범한 모델이죠. T시리즈 처럼 얇고, 가벼우면서(2.2킬로) 와이드 화면을 제공해 줍니다. 1024*768 의 해상도로는 뭔가 부족한 개발자들에게 1280*768 화면은 심심한 장점을 주죠. 물론 해상도는 더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br />
<br />
인생의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개발을 하며 보내다 보면 좀더 좋은 컴퓨터, 좀더 좋은 노트북을 쓰고 싶어&nbsp;관심이 가게 마련입니다. 컴퓨터를 그냥 도구의 하나로 바라보는 분들에겐 다소 엉뚱할 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바로 개발자의 로망인 것이죠.<br />
<br />
저는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노트북 추천을 해온다면 단연코 ThinkPad 를 쓰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br />
<br />
왜냐하면 그동안 많은 노트북을 써봤지만 이만큼 일을 처리하는데 적절하고도 편리한 노트북을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br />
<br />
물론 씽크패드의 외모는 검은색으로 투박하기 이를데 없고, 확장기능(사운드출력, 플래시멀티리더기등등)이 없거나 부족하고 사양도 고가의 T시리즈나 각 시리즈 중에서도 P딱지가 붙어있는 최상위모델을 구매하지 않는 한 노트북 성능 벤치마크에서 항상 가장 높은&nbsp;점수를 받지는 못합니다.<br />
<br />
그러면서도 씽크를 추천하는 이유는,<br />
<br />
<strong>1. 외모는 투박하나 반대로 때를 타지 않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검은색)<br />
</strong><br />
실버색상의 노트북들은 사이버틱하게 세련되어 보일지 모르지만 손때나 생활기스에 노출되면 대부분 흉터가 흉하게&nbsp;나거나 누렇게&nbsp;때를 타기 마련입니다.&nbsp;하지만 씽크패드는 이런 경우에도 별로 표시가 나지 않고&nbsp;항상 새것같죠. 키보드는 오래 사용하면 좀&nbsp;닳아서 맨들해 집니다만... 컴퓨터를 많이 사용했다는 흔적이라 할까요? 그렇게 흉하진 않습니다.<br />
<br />
<strong>2.&nbsp;꼭 필요한&nbsp;안전장치들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br />
</strong><br />
하드디스크에 암호를 걸어 자료를 보호하거나&nbsp;Active Protectioin 기능으로 인해 컴퓨터가 충격을 받거나 떨어뜨릴경우 헤드를 안전한곳으로 이동시키고&nbsp;디스크를 멈추어 데이터를 물리적 손상에서 보호해 줍니다. 요즘 다른 노트북에서도 이런 기능을 지원하긴 하지만&nbsp;지원하지 않는 노트북이 더 많죠.<br />
<br />
<strong>3.&nbsp;다양한 악세사리들을 지원합니다.<br />
</strong>&nbsp;&nbsp; <br />
도킹시스템을 통한 외장 장치와의 편리한 연결과 확장이 가능합니다. 저는 평소에는 CD-ROM을 쓸일이 별로 없어 CD-ROM 대신 2차 하드디스크를 연결해서 하드를 늘려 쓰는데, 이런기능과 장치를 제공하는 노트북은 정말 몇 안됩니다.<br />
<br />
<strong>4. 환상적인 키감을 제공합니다.<br />
</strong><br />
씽크패드를 보셨다면 타이핑을 꼭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기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다른 노트북과달리 키감이 명확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쫀득한 키감이라고 메니아들이 표현하는 그런 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분들은 이러한 장점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키감이 좋지않다면 당연히 컴퓨터를 사용하는것이 힘들게 느껴질테니까요.<br />
<br />
<strong>5. 오랜기간 검증을 거친 안정성이 있습니다.<br />
</strong><br />
제품 자체가 튼튼하고 장시간 컴퓨터를 켜두어도 문제없는데다, 발열처리도 우수하여 팜레스트나 키보드가 필요이상으로 뜨거워지는 거북함이 없습니다. 지금은 워낙 부품들이 표준화되고 좋아져서 그런일은 별로 없지만 타 노트북들은 시스템이 불안정해 이유없이 블루스크린이 뜨거나 하이버네이션이 원활이 지원되지 않고, 또 발열처리가 미숙해 손에 땀을 흘리게 할 정도로 열이 많이 나고 거북하게 느껴지게끔 하는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씽크패드는 단일 브랜드로 시작한 역사가 오래된 만큼 과거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더이상 나무랄 데가 없을만큼 시스템이 안정되고 검증되어 있습니다.<br />
<br />
장점을 말하자면 더 많지만 이러한 장점이 씽크패드에 믿음을 주는 요인이 되는것 같습니다.<br />
<br />
중국 컴퓨터 기업인 레노보가 IBM의 컴퓨터 사업을 인수하면서 씽크패드를 사랑하는 메니아들로 부터 많은 우려를 가지게 하였지만, 레노보는&nbsp;그 전부터 IBM의 조립및 생산을 중국에서 담당해 오던 터라 그 첫 작품인&nbsp;Z60t 도 저는 별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br />
<br />
뭐 철 지난 이전 모델중&nbsp;레노보로 넘어가기 전 제작된 씽크가 더 좋다고 하여 그모델을 구매하시는 애호가 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성능을 중시하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지요.<br />
<br />
이 카테고리를 통해서 개발자에게 어울리는 노트북을 하나, 둘씩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노트북을 구입하시려는 개발자나 엔지니어 분들께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About NoteBook</category>
            <category>Thinkpad</category>
            <category>노트북</category>
            <category>레노보</category>
            <category>노트북추천</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Mon, 12 Feb 2007 13:0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스피린과 타이레놀</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2.aspx</link>
            <description><![CDATA[<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im6.gif" /></center><br />
<br />
아스피린... 영화 다이하드에서 주인공 브루스윌리스는 늘 머리가 깨질듯하다며 커피와 아스피린을 즐겨 먹습니다. 어떻게 보면 부르스 윌리스가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아스피린이 항상 등장하는것도 같구요.<br />
<br />
또 군대에 다녀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감기나 다른 병으로 인해 의무대를 가면 꼭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이 들어있죠. 군대에서 주는 약은 늘 똑같다는 의문의 정설이 있기도 합니다만...<br />
<br />
너무도 궁금한 생각이 들어 인터넷을 찾아보니 재미있는 사실들이 있네요.<br />
<br />
실제로 아스피린은 이미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부터 쓰이고 있었고, 광범위한 효능으로 만병통치약처럼 사용되었다는것입니다.<br />
<br />
<center></center><center></center><center></center><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8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4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42" bgcolor="#f7f7f7">이 약의 효능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 처음에는 해열&middot;진통제로 쓰였다. 1970년대에는 뇌중풍(뇌졸중)과 심근경색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제는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까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에서 잇몸 질환 치료 효과까지 있다는 현대의 만병통치약인 셈이다. <br />
            <br />
            그러나 우리가 이 약에 대해 아는 것은 거의 없다. 1971년까지도 아스피린이 어떻게 약효를 발휘하는지조차 몰랐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에서 산업혁명, 아스피린을 둘러싼 제약회사들의 암투에 이르기까지 뒷이야기를 추적하면서 이런 궁금증을 풀어 준다. <br />
            <br />
            1862년 이집트에서 한 미국인이 전문 도굴꾼에게서 산 파피루스에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티예레트(tjeret)라고 부르며 진통제와 염증치료제로 쓴 식물이 있었다. 버드나무다. 버드나무에는 아스피린의 성분이 들어 있다. 기원전 3000년부터 아스피린이 쓰인 셈이다. <br />
            <br />
            19세기 화학자들은 버드나무 껍질에서 살리실산이란 성분을 분석해낸다. 이 성분에서 속 쓰림을 유발하는 화학적 요인을 중화해 만들어낸 것이 아스피린이다. 결국 이들은 새로운 약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이미 알려진 성분을 새롭게 제조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 바이엘이 본래 제약회사가 아니라 염료 회사였다는 점도 이채롭다.<br />
            <br />
            저자는 아스피린이 문명이 사라질 재앙을 막았다고 말한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수많은 병사는 총이 아니라 치명적인 독감 바이러스로 쓰러져갔다. 이들에게 아스피린은 한 줄기 희망과도 같았다. 모조품과 유사품이 줄을 이은 복잡한 특허 분쟁, 강력한 경쟁자 타이레놀의 등장 등 아스피린의 굴곡 많은 역사가 줄기차게 이어진다.<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2100065">아스피린의 역사</a>/다이어무이드 제프리스 지음&middot;김승욱 옮김/388쪽&middot;1만4000원&middot;동아일보사</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4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아스피린을 다룬 <a target="_blank"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2100065">이 책</a>의 소개내용 처럼 아스피린은 만병 통치약같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대에서도 처방전에 늘 포함이 되는 내용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또 재미있는것은 아스피린의 경쟁자인 타이레놀인데, 타이레놀은 아스피린과 달리 아세트아미노펜이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nbsp;<br />
이 약의 성분도 두통 뿐만 아니라 생리통, 감기에도 효과가 있는데요.&nbsp;<br />
아스피린의 <a target="_blank"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2100065">살리실산이 위에 부담을 주는 문제</a>(속쓰림)가 있는것 처럼 타이레놀도 <a target="_blank" href="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2/04/2880604.html">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a>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br />
<br />
<p align="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middle"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0405_t.jpg" /></p>
<br />
<br />
하지만 아스피린과 타이레놀처럼 신기하게도 한 성분 만으로 여러가지 병에 효험이 있는 약이 정말 있긴 한가 봅니다. 길거리서 만병 통치약으로 파는 약들은 실은 이런 성분들이 들어있는것은 아닐까요?<br />
<br />
어쩌면, 그런 약을 너무나 쉽게 만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버드나무 껍질이나 벗기러 다녀야 하는것은 아닌지... 가만, 허준이란 드라마에도 버드나무 껍질이 언급된것 같기도 한데...<br />
<br />]]></description>
            <category>Panda News</category>
            <category>아스피린</category>
            <category>타이레놀</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Sat, 10 Feb 2007 17:0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즈블로그 소스 길라잡이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1.aspx</link>
            <description><![CDATA[<br />
이즈블로그 1.0 정식버전이 발표된지 8일째네요.<br />
<br />
정식버전의 패키징을 진행하면서 이즈블로그를 돌아보니 참으로 많은 개발내용을 짧은 시간에 구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물론 이렇게 빠르게 개발을 할 수 있었던것은 Visual Studio 2005 의 높은 생산성과 수석 개발자였던 <a target="_blank" href="http://jojaebi.isblog.net/">조재호</a>님의 능력, 그리고 함께한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해봅니다.<br />
(<a target="_blank" href="http://jojaebi.isblog.net/">조재호</a>님도 <a target="_blank" href="http://jojaebi.isblog.net/blog_post_1.aspx">블로깅과 개발정보의 나눔</a>을 시작하셨습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jojaebi.isblog.net">여기</a>를 방문해 보세용~)<br />
<br />
물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용해&nbsp;주시면서 우리도 생각지 못했던 버그들이 발생하고 있고, 또 구현에 머리를 싸매며 고민 하여 해결은 하였으나 많은 군더더기들이 붙어 있는&nbsp;코드들을 발견할때면&nbsp;참으로 부끄러움을 느끼기게 합니다.<br />
<br />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기술을 함께 나누며 오픈하는것이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br />
<br />
이 카테고리를 통해서 이즈블로그를 초보 개발자의 수준의 시각으로&nbsp;소개하교, 유익하고, 실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누고자 합니다.&nbsp;<br />
저또한 담당하지 않은 모듈이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부를 해가며 진행하게 되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br />
<br />
아무쪼록 닷넷기반 개발환경에서도 유용한 개발물의 기술들과 아이디어가&nbsp;공개/공유되고 그로인해 함께 발전하는 개발자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br />
<br />
다음 블로그 부터 기대해 주세용~ 유쾌한 댓글들, 환영합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1028192.gif" /></center>]]></description>
            <category>isBlog SRC Wiki</category>
            <category>이즈블로그</category>
            <category>길라잡이</category>
            <category>소스분석</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Tue, 06 Feb 2007 10:5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VS2005 서비스팩1 설치시 에러가 날때</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10.aspx</link>
            <description><![CDATA[<p><br />
같이 개발을 하던 개발자 PC에 VisualStudio 2005 ServicePack 1 을 설치할때 에러가 발생했습니다.<br />
OS도 WindowsXP Pro 도 있고 Windows 2003 Server 도 있어 특정 OS의 문제같지도 않았구요.<br />
<br />
Microsoft 의 다운로드 페이지를 보니&nbsp;</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3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382" bgcolor="#f7f7f7">특정 조건에서 <strong>Windows Server 2003</strong> 또는 <strong>Windows XP</strong>에 설치하는 경우 디지털 서명 확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제 해결 방법은 기술 자료 문서 <a href="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73863">925336</a>을 참조하십시오.</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3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라는 메시지가 있더군요.<br />
<br />
그래서 확인해 보니 Windows Installer 패키지또는 패치가 필요이상으로 큰 경우 디지털 서명을 확인하는 중에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라고 기술자료 문서가 나와있었습니다.<br />
<br />
해결방법은,<br />
<br />
1. <strong>[시작] - [실행]</strong> 버튼을 클릭하고 <strong>control&nbsp;admintools</strong> 를 입력하고 <strong>엔터</strong>키를 입력합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step001.gif" /></div>
<br />
<br />
2.&nbsp;<strong>관리도구</strong>에서 <strong>로컬보안정책</strong>을 클릭합니다.&nbs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step002_t.gif" /></div>
<br />
<br />
3.&nbsp;<strong>소프트웨어 제한정책</strong>을 클릭하고 <strong>새 정책 만들기</strong>를 클릭합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step004_t.gif" /></div>
<br />
<div align="left"><br />
4. <strong>소프트웨어 보안정책</strong>에서 <strong>강요</strong> 부분을 클릭합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step003_t.gif" /></div>
<br />
<br />
5. <strong>강요 등록정보</strong> 에서 <strong>모든 사용자</strong>에 위치된 라디오버튼을 <strong>로컬 Administrator를 제외한</strong><br />
&nbsp;&nbsp; <strong>모든 사용자</strong>로 변경하고 <strong>확인</strong> 버튼을 클릭합니다.<br />
<br />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step005.gif" /></div>
<br />
<br />
<br />
6. <strong>시스템을 재시작</strong>하여 로컬보안정책을 적용한뒤 <strong>서비스팩을 다시 설치</strong>합니다.<br />
<br />
<br />
이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면 서비스팩 설치를 에러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기술정보를 확인하세요.<br />
<br />
마이크로 소프트 고객 지원 페이지:<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support.microsoft.com/kb/925336">Error message when you try to install a large Windows Installer package or a large Windows Installer patch package in Windows Server 2003 or in Windows XP: &quot;Error 1718. File was rejected by digital signature policy&quot;</a><br />
<br />]]></description>
            <category>DevSchool</category>
            <category>VS2005</category>
            <category>서비스팩1</category>
            <category>서비스팩설치</category>
            <category>에러</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Mon, 05 Feb 2007 15:4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플 사태, 또 다른 아이를 낳다?!</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9.aspx</link>
            <description><![CDATA[이번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스마트 플레이스 사이트</a>의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5.aspx">일</a>로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br />
비단 스크립트 소스의 참고라고 볼수 있는 문제 뿐 아니라 개발자들의 자세, IT의 현실,<br />
그리고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6.aspx">블로그를 보는 시각에 대한 글</a>까지 다양한 의견과 포스트가 지금 이순간에도<br />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br />
<br />
스플의 사태(?) 를 보고 여론의 형성과정과 시각을 되짚어본 좋은 글이 있어 링크해 봅니다.<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6.aspx">스플 사건으로 보는 여론형성 과정</a><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스마트 플레이스</a>의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user_8.aspx">그만</a>님이 작성하신 글이네요.<br />
여론과 언론에 까지 생각의 범위를 확대해 주신 고견에 감탄할 따름입니다.<br />
또한 블로그의 포스트 하나에 다양한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수 있다는<br />
힘에도 다시 한번 놀라는 순간입니다.]]></description>
            <category>Panda News</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Fri, 02 Feb 2007 15:5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의 IT 현실, 아직은 베낌?</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8.aspx</link>
            <description><![CDATA[오늘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스마트 플레이스</a>를 운영중인 필진인 <a target="_blank" href="http://neovis.isblog.net">황재선</a>님으로 부터 새로운 포스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br />
이름하야 &quot;<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5.aspx">네이버가 다음의 소스코드를 무단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a>&quot; 라는 글입니다.<br />
<br />
포스트의&nbsp;등록 이후로 수많은 댓글과 더불어 <a target="_blank" href="http://link.allblog.net/2561765/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5.aspx">올블로그의 인기글</a>에 랭킹되는등 반응이 뜨거운데요.<br />
<br />
<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2/Thumbnail/source_t.gif" /><br />
<br />
이 글은 단순히 경쟁사의 잘못을 꼬집는다기 보다는 비동기 웹 기술이 선도하는 AJAX기반의 Web 2.0 시대에서 충분히 이슈가 될 수 있는 스크립트의 도용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저 팬더곰도 6년째 개발자와 엔지니어로 일해오면서 솔루션을 제작해 본 경험이 있는데, 여러제품을 사용해 보고 평가해서 개발중인 솔루션에 장점인 기능을 개발해 반영하는 일을 했던적이 있습니다.<br />
그때 <a target="_blank" href="http://sourceforge.net/index.php">소스포지</a> 사이트에서 부터 여러 사이트의 오픈된 소스들을 살펴보고, 국내 제품들을 벤치마킹한 때가 있었죠.<br />
<br />
그런데 그중에 재미나게도 오픈소스프로젝트및 사이트의 대명사인 <a target="_blank" href="http://sourceforge.net/index.php">소스포지</a>의 소스를 그대로 인용하고 한글화만 작업한 솔루션이 판매가 되고 상품화 되어있다는것에 적잖이 놀랐습니다.&nbsp;<br />
개발 연구소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곳에서 말이죠.<br />
<br />
그리고 나서 팬더곰은 혼란에 휩싸일 수 밖에 없었고,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들을 의심어린 눈초리로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마치 X파일의 멀더처럼...<br />
<br />
한국은 IT의 기반이 되는 면에서는 선진국보다 더 앞서나가고 있는 선도국가라고 합니다. 이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까지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br />
<br />
하지만 그런 기반에서 우리는 아직 IT를 이루는 원천기술과 이론을 확립하고 선도해 나가는 부분이 너무나 취약한것 같습니다. 한참 이슈화 되었던 중국의 한국 제품 베끼기로 인해 격노하던 우리들이 실제로는 선진 IT회사들의 그것들을 베끼는 일들을 공공연하게 해왔던것은 아닌지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br />
<br />
사람의 팔이 병이 들어 그것을 고칠 수 없다면 잘라내야만이 생명에 지장이 없듯, 우리나라가 IT초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S/W 저작권과 원천 기술에 대한 충분한 투자와 노력이 기울여저야 하지 않을까요?<br />
<br />
물론 <a target="_blank" href="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95.aspx">이 포스트</a>는 아주 작은 부분이며 그냥 단순한 가십거리일지도 모릅니다.&nbsp;<br />
<br />
하지만 이 일로 인해서 지적인 재산권과 그 보호, 그리고 그것을 사용할때의 방법과 도덕적인 측면을, 우리는 너무나 쉽게 간과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nbsp;<br />
이것은 반드시 변화해야 할 부분입니다. 바로 한국 IT의 건강함과 발전을 위해 한국땅에서 살아가는 한국인 개발자라면 말이죠.]]></description>
            <category>Panda News</category>
            <category>AJAX</category>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저작권</category>
            <category>무단복제</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Thu, 01 Feb 2007 23:1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즈블로그 1.0 정식버전 출시</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7.aspx</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드디어 이즈블로그 1.0 정식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br />
<br />
그동안 쉴새없이 디버깅을 하다 드디어 조심스럽게 내놓게 되었네요.<br />
함께 고생하며 노력했던 이즈보드 개발팀과 모든 분들에게 오늘의 기쁨을 함께<br />
나누고자 합니다.<br />
<br />
개발자들에게는 기술공유와&nbsp;자기개발의&nbsp;참고자료로,<br />
사용자에게는 스스로의 삶과 지식과 정보를 담는 그릇으로,<br />
모두에게 유익이 되는 그것이 되기 위해...<br />
화이팅~!<br />
이제 한걸음을 떼었습니다.<br />
<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Thumbnail/isblog1_0_t.gif" /><br />
<br />
<br />
이즈블로그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isblog.net">이즈블로그 공식사이트</a>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center>]]></description>
            <category>isBlog SRC Wiki</category>
            <category>이즈블로그</category>
            <category>정식버전</category>
            <category>새버전</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31 Jan 2007 21:1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카카오 86% 도전</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6.aspx</link>
            <description><![CDATA[<br />
함께 일하는 동료분께서 중독되었다는 바로 그 드림 카카오~<br />
단맛 보다는 쓴맛이 강하다기에 먹어보았는데 정말 괜찮네요.<br />
<br />
집에서 72%를 먹어보니 괜찮아서 사서 하루에 한 두알 정도 먹고 있습니다.<br />
(태블릿처럼 된것은 지저분해지는게 싫어서 병에 든걸 샀는데,주사위 처럼<br />
초컬릿을 만들어 놓았더군요. 상온에 두어도 늘어붙지도 않고&nbsp;좋습니다.)<br />
<br />
인터넷에 찾아보니 카카오의 씁슬한 맛때문에 <a target="_blank" href="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5&amp;dir_id=518&amp;eid=oAa6+edznFmBJG02ItvPCC12XIfGYwKc">다이어트</a>에도 도움이 된다는둥<br />
너무 달지 않은 맛이 어른들의 군것질거리에 맞아 일본에서 대 히트를 쳤다는<br />
내용도 있더군요.<br />
<br />
아무튼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naru111?Redirect=Log&amp;logNo=70010723622">카카오의 효능</a>을 본 저로서는 적절한 군것질 거리가 생긴것 같습니다.<br />
이걸 먹으니 4잔은 마시던 커피가 줄고있네요. 카카오의 쓴맛때문에 초컬릿을<br />
많이 먹을수도 없구요.<br />
<br />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회사에선 메이지 사의 86% 를 먹고 있는데 나름대로<br />
더 괜찮네요. (가격도 국산과 같습니다. 신기~)<br />
<br />
<p align="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ign="center" alt=""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bottle_pro_02.gif" /></p>
<br />
<br />
여러분도 드셔보시죠?<br />]]></description>
            <category>give a talk</category>
            <category>카카오</category>
            <category>초컬릿</category>
            <category>드림카카오</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Mon, 29 Jan 2007 13:3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윈도비스타 때문에… PC업계 울상</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5.aspx</link>
            <description><![CDATA[운영체제의 변화와 UAC등의 보안 강화로 인해 사용자의 불편함이 우려되는 모양입니다.<br />
<br />
하지만 전혀 되지 않는것은 아닌데, 업체들 너무 MS의 문제나 횡포라는 식으로 몰고가는것은 아닌지...&nbsp;<br />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strong><font size="3">윈도비스타 때문에&hellip; PC업계 울상<br />
            </font></strong><br />
            <br />
            <strong>인터넷 뱅킹 등 결함에 구매 꺼려<br />
            업그레이드 등 판매 대응책 고심</strong><br />
            <br />
            </td>
        </tr>
        <tr>
            <td><br />
            <table style="MARGIN-BOTTOM: 8px; MARGIN-LEFT: 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
                <tbody>
                    <tr>
                        <td><!-------관련사진-------><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270" bgcolor="#f0f1f0" border="0">
                            <tbody>
                                <tr>
                                    <td><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3" width="264" bgcolor="#e1e1e1" border="0">
                                        <tbody>
                                            <tr>
                                                <td align="center" bgcolor="#ffffff"><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87" border="0">
                                                    <tbody>
                                                        <tr>
                                                            <td><img alt="" width="250"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7/01/25/news1200701251932310.jpg" /></td>
                                                        </tr>
                                                        <tr>
                                                            <td>&nbsp;</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br />
                        <p style="MARGIN-TOP: 10px"><!-------관련사진-------><!-------관련기사-------><!-------관련기사-------><br />
                        </p>
                        </td>
                    </tr>
                </tbody>
            </table>
            <!--HANKOOKI_DEF GISA_CONTENTS-->'윈도비스타'<a onclick="javascript:window.open('http://www.lawmarket.co.kr/list.asp?site=hankooki&amp;apos;amp;apos;amp;apos;amp;sub_site=h&amp;apos;amp;apos;amp;apos;amp;person_name=','personpop','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638,height=700');" href="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1/h2007012519322921500.htm#"><strong></strong></a>의 불완전한 인터넷 지원이 PC판매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br />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PC제조업체들이 윈도비스타 파장을 우려해 판매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윈도비스타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한 새로운 PC용 운용체제(OS)로, 31일 전세계 동시 출시된다. <br />
            문제는 윈도비스타의 보안기능이 일부 인터넷 사이트와 충돌해 전자결제, 인터넷 금융, 온라인 게임, 전자 민원서류 발급 등이 제대로 안될 수 있다는 점이.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모든 문제 해결에 최장 5개월 이상 걸릴 수도 있다. <br />
            신학기를 앞두고 윈도비스타를 탑재한 PC와 노트북을 출시해 특수를 노린 제조업체들은 때아닌 악재를 만난 셈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삼보컴퓨터, 한국HP, 소니코리아 등 상당수 PC제조업체들이 윈도비스타 PC를 이달 말이나 다음달 중에 집중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br />
            일부 업체들은 윈도비스타를 장착한 신제품 PC의 판매량 감소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quot;소비자들이 PC를 사지 않고 기다릴 가능성이 있다&quot;며 &quot;윈도XP를 탑재해 판매한 뒤 문제가 해결되면 윈도비스타로 바꿔주는 업그레이드 판매정책을 쓸 방침&quot;이라고 말했다. <br />
            한국HP도 마찬가지. 한국HP 관계자는 &quot;윈도비스타PC와 함께 윈도XP를 설치해 판매한 뒤 나중에 윈도비스타를 제공하는 '윈도비스타 레디' PC도 함께 내놓았다&quot;며 &quot;어느 정도 대기 수요는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br />
            그렇더라도 업체들은 윈도비스타PC 판매에 무리하지 않을 방침이다. 삼성전자와 HP는 대리점과 총판등에 공문을 보내 윈도비스타 PC 판매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소비자에게 충분히 알리도록 공지했다. <br />
            그러나 일선 판매점, 조립PC 전문점 등에서 과연 윈도비스타의 불완전한 인터넷 지원 문제를 소비자에게 바로 알려줄 지는 미지수다. <br />
            따라서 소비자들은 윈도비스타 PC를 구매할 경우 사전에 반드시 문제점을 알아보고, 윈도XP PC를 구입할 때에는 나중에 윈도비스타 CD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지 확인해야 한다.<br />
            </td>
        </tr>
    </tbody>
</table>
<br />
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01/h2007012519322921500.htm]]></description>
            <category>Panda News</category>
            <category>VISTA</category>
            <category>PC</category>
            <category>인터넷뱅킹</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Thu, 25 Jan 2007 23:29: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AJAX 1.0 정식버전이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4.aspx</link>
            <description><![CDATA[<p>CTP 버전으로 경험해 왔던 ATLAS 가 드디어 AJAX로 정식런칭을 했습니다.<br />
늘 그래왔지만 정식 버전 발표 전에 이것 저것 실험적(?)인 시도가 있어 쓰기 애매했는데<br />
드디어 정식버전이 나오게 되었군요.<br />
<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ign="center" border="0" alt=""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Thumbnail/ajax1_0_t.gif" /></center>
<p><br />
<br />
저도 얼른 받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br />
장난감 하나가 더 생겼네요. ㅎㅎㅎ</p>]]></description>
            <category>AJAX&amp;DEV</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24 Jan 2007 15:2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Vista Business Test Drive</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2.aspx</link>
            <description><![CDATA[<br />
WindowsVista Business Test Drive 사이트가 생겼습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Thumbnail/001_t.gif" /><br />
<br />
<a href="http://www.windowsvistatestdrive.com">http://www.windowsvistatestdrive.com</a></center><br />
<br />
MS가 비스타를 기업의 업무 생산성및 효율을 얼마나 높여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지대한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Thumbnail/002_t.gif" /></center><br />
<br />
내용도 Windows Vista Business 버전에 대한 핵심적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동영상을 보며 Jump to Exercise 메뉴의 Test Drive 기능을 통해 이런 핵심적 기능을 비스타의 설치 없이 테스트 해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br />
(한국어 OS이거나 로케일이 영어권이 아닌경우 Test Drive는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아쉽네요.)<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Thumbnail/003_t.gif" /></center><br />
<br />
<br />
유저의 Email을 입력하면 ActiveX 컨트롤을 설치하는데, 그런 후 사이트의 모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br />
<br />
제가 생각하기로는<br />
<br />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strong>UAC나 보안 기능강화<br />
            인터페이스, 파일 시스템 개선을 통한 자료의 저장과 관리의 개선<br />
            모바일을 감안한 네트웍 설정및 변경의 용이성<br />
            협업을 위해 지원해 주는 각종 공유및 원격 연결</strong></td>
            <td width="18"><strong></strong></td>
        </tr>
        <tr>
            <td width="18"><strong></strong></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cain78.isblog.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등등의 기능을 장점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br />
(이 홍보 사이트를 제작한 곳은 따로 있는듯 하네요.)<br />
<br />
비스타의 메뉴화면을 웹으로 구현한 부분은 아주 흥미롭다고 생각이 듭니다.<br />
<br />]]></description>
            <category>VISTA-STORY</category>
            <category>VISTA</category>
            <category>Bisiness Test Drive</category>
            <category>비스타사이트</category>
            <category>비스타웹</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17 Jan 2007 23:5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DN 메거진이 한글로~!</title>
            <link>http://cain78.isblog.net/blog_post_3.aspx</link>
            <description><![CDATA[<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cain78.isblog.net/Uploads/2/200701/Thumbnail/msdn_magazine_t.gif" /><br />
<br />
<a href="http://msdn.microsoft.com/msdnmag/issues/07/02/default.aspx?loc=ko">http://msdn.microsoft.com/msdnmag/issues/07/02/default.aspx?loc=ko</a><br />
</center><br />
팬더곰만 몰랐는지... 1탄. ^^<br />
<br />
MSDN 메거진이 한글로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부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새해부터 다시 나오고 있네요.<br />
<br />
한동안 개발에 바빠서 못들어가다 오늘 가보니 벌써 2월호가 나왔습니다.<br />
<br />
살펴볼 자료는 많고.... 역시 끊임없는 목표의 설정은 개발자의 숙명?<br />
<br />]]></description>
            <category>Panda News</category>
            <category>MSDN</category>
            <category>MSDN메거진</category>
            <author>팬더곰</author>
            <pubDate>Wed, 17 Jan 2007 23:52:4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